전현무, 돌아가신 어머니의 ‘환생견’ “견생 바꿔주겠다”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한 강아지의 인생 체인지 프로젝트에 앞장선다. 6월1일 방송되는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 전현무는 무려 55㎞를 달려 가족을 찾아온 유기견 출신 ‘로또’의 사연을 듣고 “견생을 바꿔주겠다”고 선언한다. 대형견 ‘반’을 찾아온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무살 때 마음으로 던졌다” 류현진, 시즌 5승과 함께 ‘방긋’…팀 동료 향한 베테랑의 진심 [SS스타]Next: 두산, 6월8일 ‘브롤스타즈와 함께하는 두린이날’ 이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