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생략, 소박한 출발’…배성재·김다영 부부 혼인신고후 인생2막

    ‘결혼식 생략, 소박한 출발’…배성재·김다영 부부 혼인신고후 인생2막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배성재(47)와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33)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조용하고 소박한 출발을 택했다. 결혼식 대신 가족과의 식사 자리, 그리고 유럽 신혼여행으로 인생 2막을 열었다. 배성재의 소속사 SM C&C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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