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생략, 소박한 출발’…배성재·김다영 부부 혼인신고후 인생2막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배성재(47)와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33)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조용하고 소박한 출발을 택했다. 결혼식 대신 가족과의 식사 자리, 그리고 유럽 신혼여행으로 인생 2막을 열었다. 배성재의 소속사 SM C&C는 2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랭킹1위 싹쓸이한 BTS 뷔…열도 셀럽들의 ‘워너비 스타’Next: 현아♥용준형 커플, 신혼 생활이 너무 뜨거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