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이 호텔급?’…박세리, 간식 100만원 플렉스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PGA를 평정했던 박세리가 차원이 다른 ‘간식 복지’로 화제를 모았다. 31일 전파를 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새로 이전한 사무실의 탕비실 풍경이 전파를 탔다. 경기도 용인에 복합 스포츠 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을 개관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1·22호 폭격’ 오타니, 저지 머리위로 멀티홈런쇼…LAD는 대역전극Next: “술집에서 만났다?”…결혼후 은퇴한 소희, 유흥 루머에 칼 뽑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