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분 출전’ 이강인, 트로피 옆에선 활짝…거리는 아수라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벤치에서 90분을 지켜봤지만, 트로피는 이강인의 품에도 안겼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창단 55년 만에 이룬 UEFA 챔피언스리그(UCL) 첫 우승. 경기에 나서지 못한 이강인도 주역처럼 퍼레이드의 한복판에 있었다. PSG는 6월 1일(한국시간) 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랑 노래하던 왁스, ‘오만추’에서 사랑 찾을수 있을까?Next: 마카오정부관광청, ‘2025 마카오 위크’ 성료…6000여 명 참석 뜨거운 열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