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위기 마을을 살리다”…영월 청년마을 ‘밭멍’, 러쉬 스프링프라이즈2025 ‘첫’수상 1년 ago57년 ago01 mins ‘재생’ 키워드로 세계가 주목한 한국형 퍼머컬처 모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러쉬(LUSH)가 지속가능성을 넘어 지구 생태계, 지역 공동체, 지역 경제의 재생(Regeneration)에 앞장서는 전 세계 풀뿌리 단체 및 개인, 기업을 후원하는 러쉬 스프링 프라이즈 2025(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골프대회, ‘당신의 샷이 영화가 되는 순간’ 성료Next: 사랑 노래하던 왁스, ‘오만추’에서 사랑 찾을수 있을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