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우 넘어선다! 박해민, KBO 역대 최초 12시즌 연속 20도루 ‘-3’…올시즌 ‘도루왕’도 노린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G 박해민(35)이 KBO 역대 최초 12시즌 연속 20도루 달성을 앞두고 있다. 박해민은 지난 2013년 KBO리그에 데뷔해 13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다. 박해민은 3개의 도루만 추가하면 정근우가 2016시즌 한화 소속으로 달성한 11시즌 연속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소방안전, 119사랑나눔회와 화재진압용 안전장비 기부식 가져Next: 이승엽 감독 자진 사퇴…제동 제대로 걸린 ‘슈퍼스타→감독 직행’ 케이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