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 자진 사퇴…제동 제대로 걸린 ‘슈퍼스타→감독 직행’ 케이스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이 시즌 도중 큰 변곡점을 맞이했다. 이승엽(49)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 두산의 파격 선택이 통하지 않은 모양새다. 덩달아 슈퍼스타에서 감독으로 직행하는 경우가 다시 나오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두산은 2일 이승엽 감독 사퇴 소식을 알렸다. 지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근우 넘어선다! 박해민, KBO 역대 최초 12시즌 연속 20도루 ‘-3’…올시즌 ‘도루왕’도 노린다Next: ‘빨간옷이 죄?” 카리나→빈지노→홍진경까지…2찍 프레임에 설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