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옷이 죄?” 카리나→빈지노→홍진경까지…2찍 프레임에 설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다. 평범한 패션 인증샷이 하루아침에 거센 비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SNS가 만든 마녀사냥일까, 혹은 의도된 메시지였을까. 최근 홍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ockholm #ourlegacy”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엽 감독 자진 사퇴…제동 제대로 걸린 ‘슈퍼스타→감독 직행’ 케이스 [SS포커스]Next: 엄정화 “얘 성격 아주 못됐지”…똑닮은 여동생과 유쾌한 자매토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