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총체벼 이앙작업에 나서고 있다.당진낙농축협은 가축의 먹이로 사용되는 조사료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10년부터 조사료 전문재배단지로 송산·석문간척지 230ha, 대호지면간척지 149ha 총 388ha를 임대했다. 총체벼 중에서도 도복에 강한 품종인 목양을 수확해오고 있으며, 수확 후에는 당진TMR공장(조공법인)에서 가축의 소화력 향상을 위한 발효제를 투입해 60일 이상 보관하는 과정을 거친다.이를 통해 매년 국내산 조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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