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이민성 감독 “17세도 승선 가능, 오로지 경기력…AG 금메달 꼭 따고파” [현장 일문일답]

    U-22 이민성 감독 “17세도 승선 가능, 오로지 경기력…AG 금메달 꼭 따고파”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원주=김용일 기자] “17세도 승선 가능, 오로지 경기력으로…아시안게임 금메달 꼭 따고 싶다.” 2026 아이차·나고야 아시안게임, 2028 LA올림픽을 준비하는 22세 이하(U-22) 축구의 새 수장으로 선임된 이민성 감독은 다부진 각오로 말했다. 이 감독은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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