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이민성 감독 “17세도 승선 가능, 오로지 경기력…AG 금메달 꼭 따고파” [현장 일문일답]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주=김용일 기자] “17세도 승선 가능, 오로지 경기력으로…아시안게임 금메달 꼭 따고 싶다.” 2026 아이차·나고야 아시안게임, 2028 LA올림픽을 준비하는 22세 이하(U-22) 축구의 새 수장으로 선임된 이민성 감독은 다부진 각오로 말했다. 이 감독은 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천지식3중 신설 본격화… 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 “적기 개교로 교육환경 반드시 개선”Next: ‘장원영 비방’ 유튜버 탈덕수용소, 손배소 패소 “5000만원 배상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