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비방’ 유튜버 탈덕수용소, 손배소 패소 “5000만원 배상하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튜버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단독 최미영 판사는 4일 오후 2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모 씨를 상대로 낸 1억 원 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U-22 이민성 감독 “17세도 승선 가능, 오로지 경기력…AG 금메달 꼭 따고파” [현장 일문일답]Next: 서정연, SBS ‘우리영화’ 출연 확정…감다살 스타 메이커로 변신[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