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31.4년 ‘낡은 농구장’→KBL의 절박한 외침 “새 구장 건설이 시급하다” [새 정부에 바란다]

    평균 31.4년 ‘낡은 농구장’→KBL의 절박한 외침 “새 구장 건설이 시급하다” [새 정부에 바란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새 구장 건설이 시급하다.” 한국 프로농구가 ‘낡은 체육관’에 갇혀 있다. 10개 구단 평균 31.4년이다. 특히 50년이 넘은 체육관을 사용하는 구단이 있을 정도다. ‘선진 농구’를 외쳤다. 시설은 아직도 과거에 머물러 있다. 안전 문제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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