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진태현, ♥박시은과 뉴욕행 근황 “열심히 살아가야 할 이유”

    ‘갑상선암’ 진태현, ♥박시은과 뉴욕행 근황 “열심히 살아가야 할 이유”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진태현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4일 자신의 SNS에 “저는 이제 뉴욕 6일 차입니다. 가족들과 아내와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뛰고 낮엔 걷고 밤엔 일찍 자고 있습니다. 아내와 쉼과 화평을 즐기고 있습니다”라고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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