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진태현, ♥박시은과 뉴욕행 근황 “열심히 살아가야 할 이유”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진태현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4일 자신의 SNS에 “저는 이제 뉴욕 6일 차입니다. 가족들과 아내와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뛰고 낮엔 걷고 밤엔 일찍 자고 있습니다. 아내와 쉼과 화평을 즐기고 있습니다”라고 글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 모두 에코패밀리!” 수원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5 수원 환경교육주간’ 운영Next: 유성은, 임창정·송가인과 한솥밥 먹는다…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