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서동주, 결혼 앞두고 빛나는 마음… “마음이 따뜻한 하루”

    예비신부 서동주, 결혼 앞두고 빛나는 마음... “마음이 따뜻한 하루”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김지우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결혼을 약 2주 앞두고 따뜻한 선행으로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벽에 일어나 배식 봉사를 하고 왔어요. 마음이 따뜻한 하루가 된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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