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서동주, 결혼 앞두고 빛나는 마음… “마음이 따뜻한 하루”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김지우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결혼을 약 2주 앞두고 따뜻한 선행으로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벽에 일어나 배식 봉사를 하고 왔어요. 마음이 따뜻한 하루가 된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주은, ‘50대 제니’의 파격 변신…♥최민수도 깜짝 “안 한 게 예쁜데”Next: 뮤지컬-오페라 넘나드는 ‘팬텀’, 카이 교수는 ‘이것’ 강조!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