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양조’와 4년간의 법정 공방 마침표…가수 영탁, 명예훼손·상표권 소송 모두 이겼다

    ‘예천양조’와 4년간의 법정 공방 마침표…가수 영탁, 명예훼손·상표권 소송 모두 이겼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김지우 기자] 가수 영탁과의 상표권 분쟁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영탁막걸리’ 제조업체 예천양조 대표가 최종적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12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협박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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