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목동맘’ 타이틀 반납…94억 성수동 아파트 매입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목동맘’ 방송인 장영란이 ‘성수맘’이 된다. 장영란은 최근 서울 성수동 주상복합 아파트를 94억에 매입했다. 1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장영란은 지난 2월 남편과 공동명의로 갤러리아포레 전용 218㎡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등기부등본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 “재난대응훈련, 결과와 내실 모두 챙길 수 있어야”Next: 부상 복귀 후 ‘첫 선발승’…‘토종 에이스’ 곽빈의 2025시즌 본격 ‘스타트’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