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준 6월 타율 0.368→SSG에서 가장 ‘핫’한대…이숭용 감독은 왜 ‘쓴소리’ 남겼을까 [SS시선집중]

    고명준 6월 타율 0.368→SSG에서 가장 ‘핫’한대…이숭용 감독은 왜 ‘쓴소리’ 남겼을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충분히 더 잘 칠 수 있는 선수다.” 6월 맹타를 휘두른다. 팀 타선의 중심을 맡는다. SSG 내야수 고명준(23) 얘기다. 그러나 이숭용(54) 감독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쓴소리를 남겼다. 못해서가 아니다. 더 발전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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