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준 6월 타율 0.368→SSG에서 가장 ‘핫’한대…이숭용 감독은 왜 ‘쓴소리’ 남겼을까 [SS시선집중]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충분히 더 잘 칠 수 있는 선수다.” 6월 맹타를 휘두른다. 팀 타선의 중심을 맡는다. SSG 내야수 고명준(23) 얘기다. 그러나 이숭용(54) 감독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쓴소리를 남겼다. 못해서가 아니다. 더 발전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종 폭행에 반격한 것” 윤딴딴, 상간 소송 1천만원 판결만 인정 [전문]Next: 남양주시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간담회 가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