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과 경쟁하고 U-17 월드컵 ‘경험’까지…울산현대고 김민서 “스피드는 자신 있어요”[여왕기]

    언니들과 경쟁하고 U-17 월드컵 ‘경험’까지…울산현대고 김민서 “스피드는 자신 있어요”[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울산현대고 김민서(16)는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경험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다. 김민서는 18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5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3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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