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석정우 ‘역전 투런포’→4-2로 ‘승리’…이숭용 감독 “승리를 확정 짓는 홈런이었다” [SS고척in]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11회초 연장 승부 끝에 SSG가 웃었다. 석정우(26)가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다. 이숭용(54) 감독도 “석정우의 홈런이 승리를 확정했다”고 했다. SSG는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에 4-2로 이겼다. 전날(2-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가 최대한 끌어주면…” NC 신민혁, 책임감이 만들어 낸 ‘7이닝 무실점’ [SS시선집중]Next: 11회초 석정우 극적인 ‘역전’ 투런포! SSG, 키움에 4-2로 승리→시리즈 ‘위닝’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