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대한 끌어주면…” NC 신민혁, 책임감이 만들어 낸 ‘7이닝 무실점’ [SS시선집중]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내가 최대한 끌어주면 투수를 아낄 수 있잖아요.” NC가 2위 LG를 상대로 적지에서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2차전 끝내기 패배의 아픔을 딛고 3차전서 웃었다. 7이닝 무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를 적은 신민혁(26) 활약이 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마이걸 아린, 탱크톱으로 자연스럽게 발랄+섹시Next: 11회 석정우 ‘역전 투런포’→4-2로 ‘승리’…이숭용 감독 “승리를 확정 짓는 홈런이었다”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