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대한 끌어주면…” NC 신민혁, 책임감이 만들어 낸 ‘7이닝 무실점’ [SS시선집중]

    “내가 최대한 끌어주면…” NC 신민혁, 책임감이 만들어 낸 ‘7이닝 무실점’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내가 최대한 끌어주면 투수를 아낄 수 있잖아요.” NC가 2위 LG를 상대로 적지에서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2차전 끝내기 패배의 아픔을 딛고 3차전서 웃었다. 7이닝 무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를 적은 신민혁(26) 활약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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