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 딸게요” 배구DNA 두 딸의 약속…“매 순간 최선 다하길, 적당히 하면 안 돼” 강하게 키우는 박철우 코치[창간40주년 인터뷰]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박철우(40) 우리카드 코치의 두 딸, 소율(12), 시하(9) 양은 최근 엘리트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소율은 지난해부터, 시하는 올 3월부터 배구를 시작했다. 체육관에서 아버지 경기를 보는 대신 책을 읽던 소율은 어느덧 국가대표를 꿈꾸는 의젓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쾌조의 한국 펜싱, 이번엔 송세라가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우승Next: “2할 넘으니까 연락 많이 오더라”…NC 김휘집의 다짐 “숫자는 신경 안 쓰려고 한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