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 딸게요” 배구DNA 두 딸의 약속…“매 순간 최선 다하길, 적당히 하면 안 돼” 강하게 키우는 박철우 코치[창간40주년 인터뷰]

    “올림픽 메달 딸게요” 배구DNA 두 딸의 약속…“매 순간 최선 다하길, 적당히 하면 안 돼” 강하게 키우는 박철우 코치[창간40주년 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박철우(40) 우리카드 코치의 두 딸, 소율(12), 시하(9) 양은 최근 엘리트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소율은 지난해부터, 시하는 올 3월부터 배구를 시작했다. 체육관에서 아버지 경기를 보는 대신 책을 읽던 소율은 어느덧 국가대표를 꿈꾸는 의젓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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