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이름으로 누적기부 1억원 돌파…팬덤의 연대가 만든 온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따뜻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가 6월 ‘선한스타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200만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치료비로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핑크빛 색상으로 공항을 물들인 지드래곤,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패셔니스타!Next: 안성시보건소, 모기 유충 구제 집중 방역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