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박지환, 칼 대신 톳 가위…‘범죄도시’ 콤비의 관매도 활약 1년 ago57년 ago01 mins ‘톳 앞에선 장사 없다’…윤계상·박지환·차우민, 진땀 나는 해조류 수확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 CHOSUN 예능 ‘제철남자’의 네 남자가 관매도 바다에서 톳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김상호, 차우민, 윤계상, 박지환은 이른 새벽부터 해조류 수확에 나섰고, 예상보다 방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상 피해액 60억’ 박서준, 무단 광고 간장게장집 소송서 승소Next: 심은경·강소라·남보라·박진주 다시 뭉쳤다…영화속 ‘써니’ 현실이 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