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박지환, 칼 대신 톳 가위…‘범죄도시’ 콤비의 관매도 활약

    윤계상·박지환, 칼 대신 톳 가위…‘범죄도시’ 콤비의 관매도 활약
    ‘톳 앞에선 장사 없다’…윤계상·박지환·차우민, 진땀 나는 해조류 수확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 CHOSUN 예능 ‘제철남자’의 네 남자가 관매도 바다에서 톳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김상호, 차우민, 윤계상, 박지환은 이른 새벽부터 해조류 수확에 나섰고, 예상보다 방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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