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에 따뜻한 위생 복지’ 엘지유니참…올해 150만 개 기부 목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엘지유니참㈜(대표 김성원)이 사회공헌 캠페인 ‘쉐어 패드(Share Pad)’의 일환으로 경북 구미시 지역에 생리대와 기저귀 총 44만 개를 기부했다. 생산기지가 위치한 지역사회에 실질적 가치를 전한다는 점에서 기업의 ESG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된 행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도자박물관과 함께하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오감으로 빚은 찻잔’ 참여자 모집Next: 경기도, 의료기기 산업 육성 위해 병원-기업 교류행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