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에 따뜻한 위생 복지’ 엘지유니참…올해 150만 개 기부 목표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생 복지’ 엘지유니참…올해 150만 개 기부 목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엘지유니참㈜(대표 김성원)이 사회공헌 캠페인 ‘쉐어 패드(Share Pad)’의 일환으로 경북 구미시 지역에 생리대와 기저귀 총 44만 개를 기부했다. 생산기지가 위치한 지역사회에 실질적 가치를 전한다는 점에서 기업의 ESG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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