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주은규)는 당진시로부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를 위한 2025년 공기관 대행사업 제2회 추경예산 55억원을 교부 받아 영농환경개선을 위하여 하반기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월에 교부받은 예산은 57억으로 약 80% 상반기 집행을 완료한 상태다.당진시 대부분의 농업생산기반시설은 4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시설로 시설 현대화가 시급한 상황. 이에 당진시는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자체 예산을 지속으로 투자하고 있다. 또한 매년 약 100억원 규모의 시설 보수 예산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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