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후 곧장 4일에 첫 훈련…“몸 상태만 괜찮다면…” 기성용의 낯선 ‘포항’ 적응기가 본격 시작된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기성용(36)이 포항 스틸러스 적응기가 시작됐다. 기성용은 몸담은 FC서울을 떠나 포항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기성용은 3일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입단을 확정했다. 4일에는 포항 팀 훈련에 곧장 나선다. 이적 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도 설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 시흥~수원간 고속화도로로 인한 철도 지하화 차질 우려…고속화도로 건설 전면 재검토Next: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안산교육지원청 협력 사업, 예술+생태+지역을 잇는 융합 교육을 만나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