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후 곧장 4일에 첫 훈련…“몸 상태만 괜찮다면…” 기성용의 낯선 ‘포항’ 적응기가 본격 시작된다

    입단 후 곧장 4일에 첫 훈련…“몸 상태만 괜찮다면…” 기성용의 낯선 ‘포항’ 적응기가 본격 시작된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기성용(36)이 포항 스틸러스 적응기가 시작됐다. 기성용은 몸담은 FC서울을 떠나 포항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기성용은 3일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입단을 확정했다. 4일에는 포항 팀 훈련에 곧장 나선다. 이적 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도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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