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배우 온주완과 11월 결혼[공식]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온주완과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오는 11월 부부가 된다. 온주완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입장을 통해 “온주완이 방민아와의 진지한 교제 끝에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부부로서 제2의 인생을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초동’ 출근 D-1…문가영, ‘열정만렙’ 변호사로 완벽 변신Next: 대학축구연맹 ‘총괄 디렉터’ 중책 맡은 안정환 “어려운 대학축구 상황, 내 마음을 움직였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