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온도 34도 ‘무더위’에도 기다리는 KIA 팬들…야구 잘하니 ‘더 뜨거운’ 사랑받는다 [SS현장속으로]

    체감 온도 34도 ‘무더위’에도 기다리는 KIA 팬들…야구 잘하니 ‘더 뜨거운’ 사랑받는다 [SS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36도에 달하는 체감 온도에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는 일찌감치 팬들이 몰렸다.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단지 1분이라도 더 빨리 KIA를 보고 싶어서였다. 팀이 야구를 잘하니, 팬들은 마음으로 화답하는 모양새다. 5일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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