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온도 34도 ‘무더위’에도 기다리는 KIA 팬들…야구 잘하니 ‘더 뜨거운’ 사랑받는다 [SS현장속으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36도에 달하는 체감 온도에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는 일찌감치 팬들이 몰렸다.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단지 1분이라도 더 빨리 KIA를 보고 싶어서였다. 팀이 야구를 잘하니, 팬들은 마음으로 화답하는 모양새다. 5일 오후 6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된장이’ 주연 카라 강지영, 센스 넘치는 청청패션Next: 걸스데이, 15주년 기념 완전체 모임…혜리 “영원히 행복하자” 감동 메시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