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G 연속 안타 행진 ‘마감’→타율 0.244↓…SF도 2-11로 패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수터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애슬레틱스와 원정경기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브(IVE) 안유진, 매콤한 유혹…“불닭 4 u”Next: 재정 규정 위반으로 벌금 500억원 받은 첼시, 클럽 월드컵 4강 진출…참가금-승리 수당으로 만회 가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