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시설관리사업소와 우강면이 출장비 부당 지급, 농지서류 미확인, 계약절차 위반 등 기본 행정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아 감사에서 무더기 지적을 받았다. 3년간 반복된 부실 행정과 예산 집행의 허술함이 여실히 드러났다.동승자 23명에 관외출장여비 48만원 지급당진시설관리사업소가 3년간 관외출장여비 48만원어치를 부적정하게 지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공무원보수 등의 업무지침에 따르면 근무지외 국내출장 시 운임, 숙박비, 식비, 일비가 지급된다. 이때 자가용 승용차를 이용한 경우의 운임은 여행구간 등급별 철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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