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박병선 문화복지국장은 지난 1998년 처음 공직으로 입문한 이후 2012년 사무관(5급) 승진, 면천면장을 비롯해 5개 읍면동 및 8개 부서에서 행정 업무를 주로 추진해 왔다.그동안 생활밀착형 행정을 주로 맡아왔던 박병선 국장은 문화복지국의 다양한 현안을 빠르게 파악하는 한편, 중요한 시점에 국장직을 맡은 것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 이에 앞으로 당진시 문화복지국의 정책 방향과 계획에 대해 박병선 국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문화복지국장 승진 소감 한 말씀.감개무량하다. 부서장은 그 부서의 업무만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