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김가영 천하’ 11개월만 제동…스롱 피아비 결승행 ‘통산 8번째 우승 정조준’

    LPBA ‘김가영 천하’ 11개월만 제동…스롱 피아비 결승행 ‘통산 8번째 우승 정조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마침내 ‘여왕’ 김가영(하나카드)을 넘어 프로당구 LPBA투어 8번째 우승을 정조준한다. 상대는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김보라다. 피아비는 5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P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