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재)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5일 주말체험활동으로 ‘찐한 쉼, 찐한 맛’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한국관광공사의 ‘취약계층 여행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에게 자연 속 힐링과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오전에는 대청호 명상정원에서 지친 심신을 정돈하는 명상의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성심당 방문과 무수천하마을에서 찐빵 만들기 체험으로 즐거움을 더해 한 학기동안 학업으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공동체 의식 함양과 여가활동의 소중함을 배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