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 패배’ 인천, 무더위·체력전 변수 시즌 첫 위기… 2위권 추격 시동 ‘선두 경쟁 뜨거워진다’

    ‘4개월만 패배’ 인천, 무더위·체력전 변수 시즌 첫 위기… 2위권 추격 시동 ‘선두 경쟁 뜨거워진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무리 잘 나가는 팀도 시즌을 보내면서 한두 번의 위기를 겪는다. 잘 극복하느냐의 싸움이다. K리그2(2부)에서 독보적인 경기력으로 선두를 달리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16경기 만에 패배를 안았다. 인천은 지난 5일 전남 드래곤즈와 K리그2 19라운드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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