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故 이지수, 지상파 데뷔 직전 비보…6일 2주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코미디언 故 이지수가 비보를 전한 지 2년이 흘렀다. 향년 30세. 故 이지수는 지난 2023년 7월 9일 서울 망원동 소재의 저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사망 전 고열 증세로 병원을 찾아 신우신염, 요로감염 등의 진단을 받고 약 일주일간 입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끔찍한 부상’ 무시알라, 골절에 인대 손상까지 당했다…올해 복귀 쉽지 않을 수도Next: 곽정은, 밴쿠버행 이유?…“시드니 살이 이후, 나 홀로 성장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