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요드라마 첫 주자 ‘착한 사나이’ 올드함 딛고 날아오를까 [SS현장]

    JTBC 금요드라마 첫 주자 ‘착한 사나이’ 올드함 딛고 날아오를까 [SS현장]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착한 사나이’가 JTBC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금요드라마 첫 주자를 맡았다. 건달이 주인공 직업이다. 기시감이 짙다. 일각에선 ‘올드하다’는 시선이 존재한다. 과연 ‘착한 사나이’가 우려를 딛고 주말극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을까. 배우 이성경은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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