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PK 선제골+장슬기 자축포…신상우호, 대만 꺾고 20년 만의 동아시안컵 ‘정상’[현장리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신상우호가 20년 만에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정상에 섰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여자부 대만과 최종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1승2무로 승점 5가 된 대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병은, “이상형은 내 개그에 배꼽 잡고 웃어주는 방청객 스타일”(나래식)Next: 라디오 접수한 이찬원, 컬투쇼에서 야구찐팬 인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