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한화 ‘후반기 선발진 변화’ 달 감독 “황준서 페이스 좋아…엄상백은 불펜으로”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가 선발진에 변화를 줬다. 롱 릴리프(2이닝 이상 던지는 불펜)를 맡았던 황준서(20)가 5선발을 맡는다. 이어 엄상백(29)이 황준서의 역할을 대신하기로 했다. 김경문 감독은 1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속한 비→후반기 첫 경기 ‘우천 취소’…‘엘롯라시코’ 1차전 안 열린다 [SS잠실in]Next: ‘남겨서 뭐하게’ 조현재, 이영자·박세리와 티키타카→플레이팅까지 완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