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속한 비→후반기 첫 경기 ‘우천 취소’…‘엘롯라시코’ 1차전 안 열린다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비가 야속하다. 올스타 휴식기 후 기다린 후반기 첫 경기부터 우천 취소다.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LG전이 비로 열리지 않는다. LG와 롯데는 17일 잠실구장에서 2025 KBO리그 후반기 첫 경기를 치르기로 돼 있었다. ‘엘롯라시코’로 불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상반기 초등단체 상설교육 프로그램 성료Next: 선두 한화 ‘후반기 선발진 변화’ 달 감독 “황준서 페이스 좋아…엄상백은 불펜으로”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