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징역형에 불복…항소장 제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성범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본명 문태일)이 1심 선고에 불복, 결국 항소심으로 향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지난 10일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해 징역 3년 6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리랑 고향에서 울려퍼진 “대한독립 만세!” 미안하다, 혼자봐서[SS 현장속으로]Next: 건강한 먹거리 문화의 거점, 광명시 바른 식생활 교육관 문 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