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징역형에 불복…항소장 제출

    ‘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징역형에 불복…항소장 제출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성범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본명 문태일)이 1심 선고에 불복, 결국 항소심으로 향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지난 10일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해 징역 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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