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창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은 골목 끝에서 만난 큰마음’ 마을지킴이 출발 1년 ago57년 ago01 mins 이천시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7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골목 구석을 살피는 마을지킴이’ 활동을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건강한 먹거리 문화의 거점, 광명시 바른 식생활 교육관 문 열다Next: 이천시, 불법 렌터카 이용 금지 촉구…시민의 안전이 최우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