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선수위원 도전’ 원윤종의 쿨러닝 신화 끝나지 않았다…“동계 종목 선수에게 새 비전 주고파” [SS인터뷰]

    ‘IOC 선수위원 도전’ 원윤종의 쿨러닝 신화 끝나지 않았다…“동계 종목 선수에게 새 비전 주고파”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진심을 담으면 또 한 번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내년 2월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 선거에 출마하는 한국 봅슬레이의 ‘리빙 레전드’ 원윤종(40)은 새 미래를 그리며 말했다. 원윤종은 최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올림픽회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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