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선수위원 도전’ 원윤종의 쿨러닝 신화 끝나지 않았다…“동계 종목 선수에게 새 비전 주고파” [SS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진심을 담으면 또 한 번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내년 2월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 선거에 출마하는 한국 봅슬레이의 ‘리빙 레전드’ 원윤종(40)은 새 미래를 그리며 말했다. 원윤종은 최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올림픽회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독] ‘폭싹’ 학씨 아들 문유강, 진서연 연하남 된다…‘다음생은 없으니까’ 합류Next: 경기도미래세대재단, ‘2025년 상반기 ESG 경영위원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