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유죄 확정…“판결 아쉬워, 본연의 업무에 매진하겠다”[공식]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래퍼 비아이(B.I)의 마약 수사를 무마하기 위해 제보자를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대표)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1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면담강요 등 혐의로 기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비상대비연구협회(사) – 퀀텀에어로(주), ‘AI의 접목’과 ‘AI 연구 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Next: 소향, 오는 8월 30~31일 단독 콘서트 ‘Scent of You’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