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마비성 장폐색으로 응급실→퇴원…“마지막 항생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마비성 장폐색 진단을 받은 뒤 회복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김영철은 18일 자신의 SNS에 “아 약 마지막 항생제 있는 약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저녁 식후 30분’ 복용 지시가 적힌 약 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접초등학교, 남양주시에 ‘레모네이드 데이’ 수익금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Next: 결혼 앞둔 22기 정숙, “나홀로 웨딩촬영”…♥10기 상철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