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마비성 장폐색으로 응급실→퇴원…“마지막 항생제”

    김영철, 마비성 장폐색으로 응급실→퇴원…“마지막 항생제”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마비성 장폐색 진단을 받은 뒤 회복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김영철은 18일 자신의 SNS에 “아 약 마지막 항생제 있는 약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저녁 식후 30분’ 복용 지시가 적힌 약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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