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수비+리바운드’ 韓 황금세대 강하다, ‘다국적군’ 카타르 완파…단, ‘골밑 높이’는 과제 [SS안양in]

    ‘3점+수비+리바운드’ 韓 황금세대 강하다, ‘다국적군’ 카타르 완파…단, ‘골밑 높이’는 과제 [SS안양in]
    [스포츠서울 | 안양=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 ‘황금세대’는 강했다. 아시아컵에서 붙을 카타르를 미리 만났다. 귀화선수, 이중국적 선수가 즐비한 팀이다. 그러나 완승을 따냈다. 외곽이 불을 뿜었다. 대신 불안요소도 전혀 없지는 않았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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