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수비+리바운드’ 韓 황금세대 강하다, ‘다국적군’ 카타르 완파…단, ‘골밑 높이’는 과제 [SS안양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 ‘황금세대’는 강했다. 아시아컵에서 붙을 카타르를 미리 만났다. 귀화선수, 이중국적 선수가 즐비한 팀이다. 그러나 완승을 따냈다. 외곽이 불을 뿜었다. 대신 불안요소도 전혀 없지는 않았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 안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병헌 ‘셀카 X손 벗어나나?’Next: 이것이 ‘영입 효과’ 동점골 윌리안+자책골 유도 안드리고…수원FC, 광주에 2-1 ‘역전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