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장례식날 ‘춤판’으로 실망 안긴 디아스, 리버풀 떠난다 바이에른 뮌헨행 합의

    조타 장례식날 ‘춤판’으로 실망 안긴 디아스, 리버풀 떠난다 바이에른 뮌헨행 합의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루이스 디아스가 결국 리버풀을 떠난다. 독일 언론 빌트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디아스는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과 이적 합의를 마쳤다. 연봉은 1400만유로(약 227억원)로 계약 기간은 4년으로 알려졌다. 이적료는 8000만유로(약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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