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김판곤 “경남의 말컹 아니지만 팀 도움될 것”…처용전사 응원 보이콧엔 “내 책임, 선수에겐 용기를” [현장 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경남의 말컹 아니지만 충분히 팀 도움 될 듯.” 울산HD 김판곤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긴급 수혈한 K리그1,2 득점왕 출신 말컹(브라질) 얘기에 입을 열었다. 김 감독은 2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FC서울과 ‘하나은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가평 별장 생활 중 폭우로 고립돼…참혹한 현장 공개Next: 윤소희, ‘데블스 플랜2’ 우승 양보 논란에 전한 심경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