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와 재혼한 아내, “빚이 많은 지 몰랐고 프로포즈도 못 받았지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데뷔 51년 차 배우 임채무가 9살 연하 아내 김소연씨와의 재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임채무는 동안 외모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아이들하고 같이 놀아서 그런가. 사람들이 60대 후반 정도로 본다”라며 웃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 시도12호선(부평교~봉선사 구간) 차량 통행Next: 이게 슈퍼스타! ‘린가드 원더골’ 서울, 울산 1-0 제압 ‘7위→4위 점프’ 5G연속 무패 [SS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