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아들과 뛰놀던 가평 수해 소식에 2천만원 기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개그우먼 홍현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2천만 원을 기부했다. 홍현희는 20일 자신의 SNS에 “준범이와 함께 자연을 느끼고 웃고 뛰놀던 가평캠핑장이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다시 회복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김기동 “안데르손 과묵하던데…울산 말컹? ‘사키캐’죠” [현장 인터뷰]Next: ‘용준형♥’ 현아, 임신설 맞아? 타투 드러낸 파격 패션에 어리둥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