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국민의힘 당진시 당원협의회(위원장 정용선)는 지난 18일 당원 40여 명이 당진어시장과 전통시장, 당진2동 동사무소 인근 상가에서 수해복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용선 당협위원장과 서영훈 시의회 의장, 김명회·김덕주·전영옥·전선아 시의원을 비롯한 당직자와 당원들은 침수된 상가의 가전제품과 집기류를 반출한 뒤 청소를 했고, 점포 내 진열상품과 그릇 등을 정비하거나 일부 농산물들을 건조하기 위해 운반하는 일을 도왔다. 한편, 정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의원들은 “지난 17일부터 수해 지역 주민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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